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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크토끼입니다!

 

자~ 이제 벌써 10월이에요. 날씨도 어느덧 쌀쌀한 겨울 날씨로 변하고,

2달 뒤면 연말이다 뭐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또 그렇게 새해, 2018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8학년도에 일어날 변화들 중에서

꼭 꼽아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의무교육으로 실시되는

코딩 과목일 것입니다.

 

이는 중학생들에게 해당되며,

초 5,6학년에는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교육을 단계적으로 배우게 되지요.

 

 

 

 

 

 

이렇다보니.. 지금 SW교육, 코딩 교육 학원을 알아보는 학부모들도

늘어나면서 SW 사교육이 기승을 부리고 있답니다.

 

불안 심리를 자극하면서.. 일부 사교육계에서는

코포자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는데요.

 

코포자는 수포자와 비슷한 맥락으로, 코딩을 포기한 사람을 지칭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 코딩 교육이 고액 사교육비를 들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교육부가 의무교육으로 지정한 SW 교육이

사교육에서는 고액을 지불해야만 배울 수 있다면..

과연 올바른 취지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될 수 있을지요?

 

 

물론 어느 것이든 초기엔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입니다만..

 

아직까지 현재 상황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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