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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고1에게 조언하는

바람직한 고교생활 tip >

 

 

1. 손품/발품을 팔아라!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방문은 기본, 자료집도 신청하고 학교에 가서 상담도 받는다.

대입정보 사이트나 카페 등에 가입해 자주 정보를 접하며,

입시 설명회에도 다양하게 참석한다.

 

 

2. 근태사항이 좋아야 입시결과도 좋다!

 

교사와 학교를 신뢰하고,

예의바르며 잘 웃고 성실한 학생,

즉 근태사항이 좋아야 건강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이는 곧 입시결과를 좋게 해주는 기본이다.

 

 

3. 학교 수업은 입시의 기본이다!

 

수업은 면접, 논술, 수능이 통합되어 있다.

 

 

4. 내신 포기는 금물이다.

 

우수한 학생이 많은 학교일 수록 내신 경쟁을 치열하며,

현 입시 체계에서도 내신 경쟁은 더욱 치열할 수밖에 없다.

내신을 포기하면 대입 합격률도 매우 낮아짐을 잊지말자.

 

 

5.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에 참여하고 도전한다.

 

정시만 생각해서는 입시 실패로 이어지는 지금,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도전한다.

 

 

6. 성적이 저조한 이유 4가지를 기억하라.

 

(1) 잘못된 공부습관

(2) 벼락치기 공부, 누적학습량 부족

(3) 자기주도 학습 능력 부족

(4) 선행학습으로 인한 자만심

 

 

7. 입시는 차근차근 준비한다.

 

바람직한 순서는 중학교 때 진로를 정하고

고1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것.

고1때 많은 활동과 경험을 쌓고

고2때 진로를 구체화한다.

 

 

 

 

 

출처: 강남서초내일신문 39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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